Posts

Learning life while studying reinforcement learning algorithm

This algorithm has taught a lot about life. Brilliant algorithm indeed. The more parts of the algorithm I learn, the more I become intrigued. Looking forward to discovering more of it soon.

Faster R-CNN 논문 요약

Image
Faster R-CNN  논문명: Faster R-CNN: Towards Real-Time Object Detection with Region Proposal Networks (2015) 저자: Shaoqing Ren, Kaiming He, Ross Girshick, and Jian Sun 요약 1. Fast R-CNN의 경우 Regional proposal을 만드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됨 - Selective search의 경우 이미지 당 2초가 소요됨. 따라서 Selective Search + Fast R-CNN 조합으로는 real-time analysis가 불가능 함 2. Region Proposal Networks (RPNs)을 통해 이미지당 10ms라는 속도로 proposal 추출 가능하며, RPN + Fast R-CNN 조합을 통해 이미지당 10%의 속도 (대략 198ms)로 구현 가능 함 3. 특히, RPN + Fast R-CNN의 경우 정확도(Accuracy) 또 기존의 Selective Search + Fast R-CNN 보다 더욱 높게 나타남. 즉, 정확도와 속도 모두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 임.  Object proposal    - Grouping super-pixels:  Selective search 등    - Sliding windows: EdgeBoxes 등    - Object proposal은 외부 별도의 모듈로써 도입 되었음  Object detection    -  R-CNN    -  Bounding box 생성:         OverFeat, MultiBox, DeepMask   Faster R-CNN    - ...

Tensorflow tutorial #1

#  Copyright 2016 The TensorFlow Authors. All Rights Reserved. # #  Licensed under the Apache License, Version 2.0 (the "License"); #  you may not use this file except in compliance with the License. #  You may obtain a copy of the License at # #   http://www.apache.org/licenses/LICENSE-2.0 # #  Unless required by applicable law or agreed to in writing, software #  distributed under the License is distributed on an "AS IS" BASIS, #  WITHOUT WARRANTIES OR CONDITIONS OF ANY KIND, either express or implied. #  See the License for the specific language governing permissions and #  limitations under the License.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Estimator for MNIST, built with tf.layers.""" from __future__ import absolute_import from __future__ import division from __future__ import print_function import numpy as np import tensorflow as tf tf.logging.set_verbosity(tf.logging.INFO) def cnn_model_fn(features, labels,...

사무직으로 취업..

호주 취업 수기를 찾아보면 많은 성공 수기가 IT 업종인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IT 분야가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이민자에게 취업의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개발 쪽은 물론 영어가 중요하지만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어가 많이 쓰이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나 같이 한국에서 마케팅 같은 사무직 으로 일했던 사람은 호주 취업에 있어서 가장 불리한 위치에 있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영어가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이 불리한 점은 가중이 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정말 대단하게 보는 사람의 부류는 토종 한국인으로써 사무직으로 호주 회사로 일하는 분들이다. IT같은 전문 기술이 없이 원어민과 영어로 경쟁하며 사무직으로 일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이런 분들의 수기나 블로그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나도 management 백그라운드로 호주에 와서 현재는 약간 기술적인 쪽에 발을 담그는 듯한 석사과정에 있지만, 나는 아직도 순수 엔지니어링이나 IT보다는 경영쪽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과연 이민자로 Management 관련 job을 가질 수 있을까?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고, 성공해서 다른 분께도 좋은 예를 남겼으면 좋겠다.

호주에서의 네트워킹

한국에서 있을때 내 성격과 사교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적이 없었다. 학생 때는 학교에서 반을 지정해주고, 회사에서는 회사가 팀 동료와 보스를 지정해주니까 내가 스스로 굳이 새로운 친구 관계를 개척하지 않아도 항상 친구가 있었으니까 그런 것 같다. 스스로 조금 내성적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술마시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아해서 어느정도 내성적인지 감이 잘 없었고, 회사에서는 스스로 활발하게 보이자는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어느정도 있었기 때문에 나의 진짜 성격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다. 호주에 와서 발견한 나의 성격은 내가 정말 사교성이 별로 없다는 것이었다. 한국에서 처럼 누군가가 나를 엮어서주는 사교관계에 익숙해진 나로써는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기도 많이 어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예전에 미국에서 잠깐 있을때는 문화 체험을 위해 현지 친구들을 많이 만들자는 목표아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경험했었는데, 나이가 이제 30 초중반이 되다보니 이런 동기와 강박관념이 사라지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즐기자는 태도가 강해진 것 같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호주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중에 하나는 좋은 job을 가지기 위해서는 "네트워킹"을 꼭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데 이게 파티문화가 없는 한국사람에게는 정말 힘들다. 와인이나 소프트드링크 한잔 들고 다니면서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영어로 small talk 부터 시작해서 인사하고 소개하고 얘기 끼어드는 것.. 내가 가장 힘겹게 여기는 것중에 하나이다. 최근 내가 알게된 블로거 한분이 있는데, 이분은 한국에서 고급공무원 자리에 있다가 미국으로 MBA유학을 하신 분이었다. 나랑 비슷한 연배의 이분의 처절한 네트워킹 스토리가 어찌나 심금을 울리던지.. 원래 사교성이 엄청 좋은 분인데 미국에서 영어로 네트워킹에 잘 끼지를 못해서 좌절을 많이 했다는 분이었다. 이렇게 사교성과 친화력이 왕성한 분도 어려움을 겪는 네트워킹, 나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아직도 고민이 참 많다. 내가 ...

호주 대학 등록금 관련

호주에는 대학 학비 관련 CSP와 HECS라는 독특한 제도가 있다. CSP는 정부에서 학비를 일부보조하는 정책으로 이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팅에 설명을 했고, HECS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대학 재학 중에 학비를 전혀 납부하지 않고 졸업 후 일정 수입 이상이 발생하면 학비와 매우 낮은 이자를 분할로 서서히 갚아나가는 제도를 얘기한다. 호주 대학생들은 특혜가 많다. 25세 이전에는 YOUTH ALLOWANCE, 25세 이상은 AUDSTUDY라는 CENTERLINK (호주 복지기관) 수당이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학 재학 중에는 한국의 학생들 처럼 굳이 등록금 마련을 위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일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WORK EXPERIENCE를 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부모들도 자녀들이 대학을 가면 아예 그냥 손을 놔버리는 경우도 매우 많다. 정부에서 넉넉한 수당이 나오고, 약간의 알바로 용돈 벌이하고, 등록금은 당장 없어도 나중에 JOB을 가지고 서서히 나서 갚아나가면 되기 때문이다. 호주가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특혜가 많은 이유중에 하나는 낮은 대학 진학률이 한몫을 한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 고등학교 졸업생 중에 30%가 대학을 진학하니, 한국의 80%를 상회하는 진학률과는 정말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대학 진학을 장려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호주는 학력보다는 경력이 중시되는 사회이며 위에 언급한 복지기관이 사회 저소득층에 충분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대학을 굳이 가지 않더라도 자기 경력 개발을 잘하면 소득에 대한 불리함을 크게 느끼며 살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은 대학을 진학할 필요를 못느끼고, 특히 석사/박사의 경우는 호주 학생 비율이 현저히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예를들어 박사 과정에게 학비 무료에 정부에서 연간 대략 3만 달러의 장학금이 나온다고해도, 카페에서 알바를 해도 시급 15달러 이상을 받는 현실을 봤을때 크게 메리트가 없는 것이다. 이 문제가 이...

My first interview in Melbourne

면접에 대한 단상을 적어놔야, 나중에도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은 나의 첫번째 면접 경험. 지난주 수요일에 처음으로 면접을 보게 되었다. 아직 학생 신분인 관계로 인턴 면접이었지만, 매우 유익한 경험이었다. VMIA라는 정부기관이었는데, 빅토리아 주의 공공기관의 건물,프로젝트 관련 보험을 처리하는 기관으로, Business analytics를 배우기에는 정말 최적의 회사가 아닐까 싶다. 지원은 회사로 바로 한 것이 아니고, SAS에서 주관하는 SAS WORKPLACEMENT PROGRAM을 통해 본 면접이었다. SAS WORK PLACEMENT PROGRAM이란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SAS 통계 프로그램 회사에서 진행하는 학생 인턴 프로그램으로, 특별히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만 진행 되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다. SAS 측에서 인턴을 원하는 지원자의 레쥬메를 받아서 지원자를 선별해 SAS를 쓰고 있는 고객 사로 인턴 지원서를 보내는 것인데, 나는 SAS측에서 걸러내는 지원자에 선발되지 못했다는 통보를 받고 그냥 단념하고 있던 차에 얼마전에 급히 연락이 온 것이었다. "새로운 고객 사에서 뒤늦게 인턴을 원하는데 인턴 면접 볼 생각 없냐?" 라고.. 아마도 내가 SAS 담당자와 이메일을 몇번 주고 받았던게 날 기억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다. 호주에 와서 처음으로 정장과 구두를 신고 찾아간 곳은 멜버른 비즈니스 업무 지구인 Collins street. 처음 보는 면접의 직장이 정부기관이라 그런지 다소 긴장이 되었다. 전에 SAS 담당자에게 물어봣을때 면접이 주로 Technical 이슈를 보는 선에서 진행될 것이라 했기 때문에 지난학기에 들었던 SAS 수업을 복습하는 선에서 몇일 간 면접을 준비했다. 안내 리셉션 여자아이의 안내를 받아 들어간 곳은 10층의 작은 회의실. 여기서 Chris 라는 중년 호주 아줌마 (HR 담당자)와 Business intenligence team manager인 Philip 과 면접을 보...